[사설] 울산 공업화의 시계는 멈추지 않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울산공업축제 작성일 목록 본문 올해 공업축제가 더 풍성해진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이 새로 추가됐고, 특히 축제의 의미를 담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난 2일 ‘2024 울산공업축제 프레스데이’를 열고 울산공업축제의 콘셉트와 의미를 브리핑했다 출처 : 울산매일신문(http://www.iusm.co.kr/) ※ 자세한 사항 아래 링크 참고 [사설] 울산 공업화의 시계는 멈추지 않았다 < 사설 < 오피니언 < 울산매일신문(iusm.co.kr) 이전글“공업축제의 정체성은 ‘울산사람’” 24.10.16 다음글옛 영광 재조명하고 ‘신 산업수도 울산’ 출발 알린다 2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