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울산과 기업의 도원결의(桃園結義)
페이지 정보
본문
이익동맹은 손익계산이 끝나면 언제든 흩어진다. 막장으로 치달으면 철천지원수로 전락하기도 한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으로 바뀐다. 대부분 처음부터 헤어질 결심을 하고 손을 잡는다. 그러나, 가치동맹은 애초부터 손익계산은 그림에 없다. 살아도, 죽어도 함께하겠다는 것이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 자세한 사항 아래 링크 참고
울산공업축제 ‘무사고’ 경찰·소방·지자체 대응 성과 < 독자기고 < 오피니언 < 경상일보(ksilbo.co.kr)
- 이전글[특별기고] 울산공업축제의 정체성과 시민 참여 24.10.16
- 다음글울산공업축제 ‘무사고’ 경찰·소방·지자체 대응 성과 24.10.16
주제공연
개운포 신라팝 콘서트 : 16개의 장르, 하나의 신라팝
시민흥처용 : 댄싱 카니발
초청공연 : '밴드 카디'
폐막식
폐막공연 : 7,000년 문화의 힘, 넥스트 울산!
